대동맥 판막 협착증

Calcific aortic valve disease (CAVD): aortic stenosis

현재 대동맥 판막 협착증 [Aortic Stenosis (AS)] 치료법

대동맥 판막 협착증(Aortic Stenosis, AS)은

판막에 염증 및 석회화가 진행되어 두꺼워지면 유착이 일어나 대동 판막이 잘 열리지않게 되는 질환으로
심장 → 대동맥 이동 혈액 흐름에 이상이 생기는 질환

현재 대동맥판막질환 치료법은 기존 판막을 제거하고 새로운 판막으로 교체하는 판막 이식이 유일한 방법

대동맥 판막 치환술(Surgical Aortic Valve Replacement, SAVR)과
경피적 대동맥 판막 치환술(Trans-catheter Aortic Valve Replacement or Implantation, TAVR or TAVI)

대동맥 판막 협착증
SAVR & TAVR

대동맥 심장 판막 석회화증은 현재 치료제가 없으며, 판막교체수술(또는 시술)이 유일한 치료법

  • (SAVR) 가슴을 절개하여 협착된 판막을 새로운 인공판막으로 교체
  • (TAVR) 가슴을 절개하지 않고 다리에 작은 구멍을 내어 혈관을 통해 판막을 교체
  • 수술 중 사망 위험성 및 각종 합병증 유발 가능성 높을 뿐만 아니라, 인공판막 수명이 약 10년에 불과 → 재시술이 불가피하며 비교적 높은 진료비 부담

Unmet Clinical Needs인 대동맥 판막 협착증 치료제 개발의 필요성

기존 대동맥 판막 협착증 치료법 및 한계점
  • 대동맥 판막을 인공 판막으로 교체하는 SAVR은 고위험군 환자에서는 15~20% 정도의 병원내 사망률이 발생하고 합병증 발생
  • 새로운 판막 이식이 가능한 TAVI은 높은 비용과 뇌졸중 위험도 증가, 누출 가능성, 내구성 문제 발생
  • 대표적 항고지혈증 약물인 스타틴(Statin)은 대동맥판 협착증의 진행을 막지 못함

대동맥 판막 치환술을 대체할 수 있는 더욱 안전하고 효과적인 약물 치료법 개발 필요성 증가

산업동향

  • (고령화 가속화)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최근에는 노화로 인한 퇴행성 변화가 대동맥판막 협착증의 주된 원인
    → 특히 고령일수록 합병증 발생률이 높아지고 수술 자체의 위험성도 증가
  • (대동맥판막협착증 증상 인지 문제 심각) 가슴통증, 무기력함, 심한 경우 실신으로 이어지는 주요 증상을 인지하지 못하고, 노화 증상으로 착각
    → 인공 관절 수술 등 다른 질환 치료를 위해 검사 시 발견하는 경우 대다수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 증가 추세

출처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고령화로 인한 퇴행성 대동맥 판막 협착증 환자 급증
  • 2010년 4,600여 명→ 2021년 1만 8,000여 명 (4배 급증)
  • 선천적 판막 이상이나 류머티즘 감염 등 다양한 원인이 있으나 급격한 고령화로 인한 노화가 가장 큰 비율 차지

전 세계적 고령화 현상에 따른 대동맥판막협착증 환자의 증가 추세에 반하여 현저히 낮은 인지도로 인식률 개선 시급한 상황